www.문화재방송.한국 www.tntv.kr

나의 이야기

[공지]내일 KBS 방송예정이던 '잔수농악'은 국회대정부질의 중계로 다음 주 17일 방송됩니다

문화재방송 2017. 2. 5. 02:50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이며 국가중요무형문화재인 구례잔수농악은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신촌마을에서 전승되어 온 전형적인 마을 풍물이다.



                                  <신촌마을 앞으로는 섬진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대한민국 농악축제 강릉농악 흥판이 강릉농악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국가무형문화재 11호로 지정된 전국 6대 농악대

(진주 삼천포농악, 경기 평택농악, 전북 이리농악, 강원 강릉농악, 임실 필봉농악, 전남 구례잔수농악)를

초청하여 신명나는 흥판을 벌일 예정이다.


잔수농악을 제외한 다섯 개 농악은 이수자와 전수조교, 예능보유자가 국가로부터

지정되어 그 기예가 소멸되지 않도록 보호받고 있다.

유독 구례잔수농악만은 전수조교는 물론 예능보호자가 없다.




현재 잔수농악을 이끌어가고 있는 90세의 김용현 상쇠가

갑자기 작고하면 전통 기예가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어 안타깝다.





정월 대보름 전 날인 2월 10일 오후 2시 KBS 1 TV에 방송될 예정이던

'예능보유자 없는 구례잔수농악의 위기'는

국회대정부질의 중계로 

다음 주 17일로 방송이 연기된다는

KBS의 연락입니다.

죄송합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문화재에는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이 숨 쉬고 있습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휴일이면 가족과 더불어 각종 문화재와 함께 하여 민족의 숨결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